영상을 올리면 컷과 자막이 자동으로 끝나 있어요.
그 상태 그대로 프리미어·다빈치로 가져가, 진짜 편집만 하면 돼요.
앱을 설치하고 영상만 올리면 끝 · 영상은 안 올라가요, 음성만 분석해요


영상을 올리면 음성만 분석해 무음컷과 한국어 자막을 만들어요. 검토한 다음 프리미어·다빈치로 내보내, 평소 쓰던 곳에서 이어서 편집하면 끝이에요.
* Flick은 편집을 대신하지 않아요. 시간 잡아먹는 초벌 컷과 자막만 끝내고, 창의적인 편집은 늘 쓰던 프리미어 프로·다빈치 리졸브에서 이어가요.
컷과 자막, 딱 두 가지. 대신 한국어 유튜브 편집에 맞춰 제대로 해요.
받아쓰기는 누구나 해요. Flick은 한 줄씩 끊고 군더더기(이제·좀·어)를 빼서 예능 자막처럼 정리해요. 한국어를 가장 잘 아는 게 Flick의 강점이에요.
말이 멈춘 구간을 프레임 단위로 찾아 잘라내요. 작은 숨소리까지 살리는 적응형이라, 싱크는 절대 안 틀어져요.
타임라인 스크럽은 그만. 자막을 읽다가 필요 없는 줄을 지우면 그 구간이 그대로 컷돼요. 다시 찍은 부분도 줄만 지우면 끝이에요.
프리미어 프로·다빈치 리졸브로 내보내요. 파일 → 가져오기 한 번이면 컷과 자막이 프레임 단위로 정확하게 타임라인에 깔려요.
물론 돼요. Flick은 프리미어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프리미어를 열기 전에 초벌을 끝내 놓는 앱이에요. 같은 작업인데, 걸리는 시간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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