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컷편집·자막

한국어 컷편집과 자막,
빈틈없이 정밀하게

소리 크기만 보고 자르면, 흐려지는 말끝이 잘려요.
Flick은 말을 알아듣고 잘라서 — 말끝은 살리고, 빈 곳만 정확히 들어내요.

영상은 안 올라가요 · 음성만 분석해요

브이로그_월요일.mp4무음 찾는 중
4:57
컷·자막이 끝났어요프리미어 프로다빈치 리졸브
말자막군더더기 자동 정리
0:00 오늘은 카메라 하나 들고 나왔어요
0:04이제 편집이 제일 오래 걸리거든요
0:09무음은 벌써 다 잘려 있고요
0:13 자막도 한 줄씩 끝나 있어요
0:18저는 마무리만 하면 돼요
이런 적 있죠

자동으로 잘랐더니,
손이 더 가요

말이 중간에 잘려요

"~했는데" 하고 끝나기도 전에 잘려서, 잘린 말을 하나하나 다시 늘려요.

빈 곳은 그대로 남아요

분명 비었는데 안 잘려서, 파형을 보며 직접 찾아 잘라요.

Flick은 이 두 가지를 처음부터 안 만들어요.

Flick은 뭐가 다를까요

소리 크기가 아니라,
말을 보고 잘라요

한국어는 말끝이 흐려져요. "~거든요", "~인데"처럼 끝이 작아지죠. 소리 크기로만 자르는 도구는 이 작아진 끝을 빈 곳으로 착각해서 잘라버려요.

Flick은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그 말이 어디서 시작하고 끝나는지를 기준으로 잘라요. 그래서 말끝이 살아요.

빈 곳은 네 목소리 크기에 맞춰 찾아요. 크게 녹음하든 작게 녹음하든, 말과 빈 곳을 정확히 구분해요. 자른 다음엔 한 번 더 훑어서, 놓친 빈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요.

작동 방식

올리면 끝내주고,
그대로 넘겨줘요

영상을 올리면 음성만 분석해서 컷과 자막을 만들어요. 확인한 다음 프리미어·다빈치로 내보내면, 평소 쓰던 곳에서 이어서 편집해요.

* Flick은 편집을 대신하지 않아요. 시간 잡아먹는 컷과 자막만 끝내고, 창의적인 편집은 늘 쓰던 프리미어 프로·다빈치 리졸브에서 이어가요.

2~3시간
영상 한 편
컷·자막 다듬는 시간
반복
무음 자르고, 자막 한 줄씩 끊고,
다시 찍은 부분 골라내고 — 매번 똑같이
한 번
Flick은 분석 한 번으로
컷·자막을 끝내요
직접 보세요

컷편집과 자막,
두 가지를 제대로

딱 두 가지만 해요. 대신 한국어 영상 편집에 맞춰 정밀하게.

자막

보기 좋게,
한 줄씩

말한 그대로 받아쓰기만 하지 않아요. 읽기 좋게 한 줄씩 끊고, "어·그·이제" 같은 군더더기를 빼서 깔끔하게 정리해요.

컷편집

말은 살리고,
빈 곳만 잘라요

말이 멈춘 곳을 찾아 잘라내요. 말끝은 건드리지 않아서, 자르고 나도 말이 매끄럽게 이어져요.

텍스트로 편집

자막을 지우면,
그 부분이 잘려요

다시 찍은 부분이나 필요 없는 말은, 자막에서 그 줄만 지우면 영상에서도 잘려요. 파형을 일일이 안 봐도 돼요.

내보내기

쓰던 편집기로,
그대로 가져가요

프리미어 프로·다빈치 리졸브로 내보내요. 파일 하나 가져오면 컷과 자막이 타임라인에 자리잡는데, 한 프레임도 안 밀려요. 위치를 다시 맞출 일이 없어요.

왜 Flick일까요

"그냥 프리미어로 하면 안 되나요?"

돼요. 그런데 프리미어는 도구를 줄 뿐이에요. 무음을 찾고, 자막을 끊고, 잘린 말끝을 다시 맞추는 건 직접 해야 하죠. Flick은 그 일을 끝낸 상태로 시작하게 해줘요.

직접 하면
Flick으로 시작하면
파형 보며 무음을 하나씩 찾아 컷
말과 빈 곳을 알아서 구분해 잘라요
잘린 말끝을 다시 늘려 맞추기
말끝을 처음부터 안 잘라요
자막 받아쓰고, 끊고, 군더더기 정리
한 줄씩 끊고 군더더기까지 빼서 와요
빈 타임라인에서 0부터 시작
컷·자막이 깔린 상태로 시작해요

다른 자동 편집 앱처럼 그 안에 가두지 않아요. 컷·자막만 끝내고, 편집은 늘 쓰던 곳에서 이어가요.

만든 사람

영상 만드는 사람이
만들었어요

저도 유튜브를 하고, 컷 하나·자막 한 줄을 프레임 단위로 맞추는 사람이에요. 자동 도구가 말끝을 자르고 빈 곳을 놓칠 때마다 답답해서, 결국 제가 쓰려고 만들었어요.

제 기준이 까다로운 만큼, Flick도 그만큼 정밀해요.

편집할 시간에,
영상을 더 만들어요

지금 무료로 받아서 써보세요.

설치하고 영상만 올리면 끝이에요

궁금한 점

자주 묻는 질문

그냥 프리미어로 하면 안 되나요?
프리미어는 자막·전사 같은 도구를 줘요. 하지만 한 줄씩 끊고 군더더기를 빼서 자막을 정리하고, 무음을 자동으로 잘라내고, 자막 보며 줄로 컷하는 건 직접 해야 하죠. Flick은 그 일을 끝내서 프리미어·다빈치로 넘겨줘요.
제 영상이 외부 서버로 올라가나요?
영상은 안 올라가요. 분석에 필요한 음성만 짧게 올라가고(1분에 1MB 정도), 영상 파일은 내 컴퓨터에 그대로 있어요. 빠르고, 안전해요.
어떤 환경에서 쓰나요?
맥용 앱을 설치해서 써요(윈도우는 준비 중이에요). Flick에서 컷·자막을 끝내고, 프리미어 프로다빈치 리졸브로 내보내 이어서 편집하면 됩니다.
베타는 언제까지 무료인가요?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이 전액 무료예요. 지금 다운로드해서 바로 써보세요.
지금 다운로드하면 바로 쓸 수 있나요?
네.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베타 설치 파일을 받아 설치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맥은 아직 Apple 서명 전이라, 안내대로 설치 스크립트를 한 번 실행하는 방식이에요.